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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2023.10.08.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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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피스
싱어롱을 갔다왔잖아요 제가 ㅋㅋ
예정에 없던 관극이었는데...싱어롱 후기를 보다보니 안갈수가 없더라는...그래서 긴급 취켓하고 다녀왔는데...매 번 느낄수밖에 없지만 안갔으면 우짤뻔?
회를 거듭할 수록 고휴이의 서사와 감정을 쌓아가는 연기는 그저 박수와 함성을 보내는 것만으로는 내가 감사할 정도. 그리고 이번 관극에서 발견한건지....그동안 못봤는지 요즘 표현이 달라졌는지 모르겠지만...왜 모르는지 나도 모르겠지만...멤립미 부르고 돌아서서 라디오 부스까지 걷는 뒷모습으로도 연기를 하더라는ㅠㅠ
아흑ㅠㅠ 10월6일 멤립미는 온갖 어레인지를 다 해서 그동안 들었던 멤립미에 향신료와 허브를 추가한 느낌이랄까?
이야~이러니 어떻게 회전을 안해요~
멤피스 안 보신분 아직도 계신거 아니죠?

싱어롱은 또 얼마나 신났게요~ㅋㅋ
"더크게, 더 크게"를 외치며 흥을 돋우는 고배우땜에 더 신났던 싱어롱~

이제 진짜 막공까진 10월6일의 감동 그대로 간직하고 있을 예정.
커튼콜데이 가시는 분들 예쁜 사진 많이 찍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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